940개를 한 번에 보여주면 목록은 있지만 찾는 흐름은 없습니다. 먼저 교사가 성취기준을 찾을 때 어떤 순서로 범위를 줄이는지 살폈습니다.

첫 기준은 학년군, 다음 기준은 교과로 두었습니다. 두 기준은 성취기준의 의미를 새로 해석하지 않고 목록의 범위만 줄입니다.

검색 결과에는 성취기준 원문을 그대로 남겼습니다. 분류를 위해 문장을 줄이거나 비슷한 표현으로 바꾸면 다시 확인할 근거가 사라지기 때문입니다.

분류가 애매할 때

임의의 새 범주를 만들지 않고 원래 정보와 확인이 필요한 지점을 함께 남깁니다. 분류보다 원문 보존을 먼저 둡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