처음에는 반복되는 업무를 한 화면과 한 흐름에 묶으려 했습니다. 기능이 늘수록 수정 범위가 커졌고 한 부분의 변경이 다른 부분의 사용까지 흔들었습니다.

남겨야 할 것은 복잡한 화면이 아니라 반복되는 일의 기준이었습니다. 입력과 결과를 독립된 HTML로 나누고 공통 규칙만 공유하도록 줄였습니다.

두 파일은 서로 없어도 열리고 필요한 경우에만 연결됩니다. 기능을 합치는 대신 연결 지점을 분명하게 두는 방식입니다.

줄인 뒤 확인하는 것

새 기능을 더하기 전에 독립적으로 실행되는지, 결과를 어떤 형식으로 남길지, 다음 작업에서 다시 쓸 단위가 무엇인지부터 확인합니다.